라벨이 AI인 게시물 표시

Ray: 인공지능 분산 시스템

이미지
인공지능  열풍이다. 그런데 기업도 연구소도 인력이 없다. 정확히는  인공지능을 체계적으로 공부한 인력이 없다. 그러다보니 어중이 떠중이들이 전문가로 판을 치는 형세다. (물론 진짜 전문가들도 있다) 더 문제는, AI를 잘 아는 사람이라고 해도 실제로 모델개발부터 서비스 제공까지 갈 길이 너무  멀다는 점이다. 모델개발이 첫 한발이라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가야 하는 길은 열걸음 아니 스무걸음, 백걸음을 걸어야 하는 상황도 발생한다. 여기에는 AI를 어떻게 잘 분산처리해서 학습할까 하는 어려움도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버클리에서 Ray를 공개했다. Deep Learning 학습을 위해서 여러대의 컴퓨터 (즉 많은 GPU)를 사용설정하는 것은 생각보다 까다로운 일이다. Ray가 이를 일부분 해결해 줄 수 있기를 바란다. 원본문서:  http://bair.berkeley.edu/blog/2018/01/09/ray/

Microsoft가 AI 전쟁에 뛰어들다

이미지
최근 추세를 보면 최신의 AI 연구개발은 주로 Google 혹은 Facebook이 주도하고 있다. MS 이름은 거의 찾아보기 힘든게 사실. 이런 판도를 바꾸려는 것인지 MS 가 AI 연구소를 발족했다.  Google의 아성을 넘어설수 있을까? 아니, 일단 따라가기 부터 해야할까? 원본문서는: https://techcrunch.com/2017/07/12/microsoft-creates-an-ai-research-lab-to-challenge-google-and-deepmind/

천문학에서의 인공지능: Gaia Hypervelocity stars

이미지
인공지능은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된다. 과학계도 예외가 아니다. Gaia 인공위성. 내가 3년간 몸 담기도 했었던 프로젝트로 유럽항공우주국에서 발사한 인공위성이다. 목적은 우리 은하계내의 십억개의 별의 정확한 위치를 포함한 다양한 특성을 관측하기 위함이다. 자세한 내용은:  http://sci.esa.int/gaia/ 혹은  https://en.wikipedia.org/wiki/Gaia_(spacecraft) Gaia 인공위성이 내뱉는 자료의 양의 매우 방대하고 복잡하다. 이 자료에서 우리가 모르는 현상 혹은 새로운 천체를 찾기위해서는 다양한 형태의 자료분석방법론을 적용해야 한다. 그 중 하나가 인공지능이다. Gaia 연구진들이 인공지능기법 (Neural Network)을 이용해 초고속별들을 찾아냈다. 이런 별들의 운동특성을 연구함으로써 우리 은하의 기원과 진화에 대해 더 깊게 탐구할 수 있게된다. 논문은:  https://arxiv.org/abs/1704.07990

Elo Musk가 AI를 인간이 뇌에 심으려고 한다

이미지
엘론 머스크는 항상  새롭고 신기한(?) 생각을 한다. 이번에는 인간뇌의 한계를 극복하기위해 AI를  뇌에 심는 Neuralink 프로젝트를  구상하고 있단다. 물론, 언제 실용적인 형태로 나올지는 미지수다. 원본 문서는:  https://www.engadget.com/2017/03/27/elon-musk-neuralink-ai-cranial-computing/